국비지원 학원에서 배운 것만으로는 조금 부족했던 시간들
국비지원 학원 문을 두드리기까지의 고민 사실 처음에는 고민이 참 많았다. 장애 때문에 매일 출퇴근하는 게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걸 나 자신도 잘 알고 있었으니까. 그래서 자연스럽게 재택근무가 가능한 직군을 찾게 됐고, 사람들 이야기나 인터넷 커뮤니티를 뒤져보다가 웹퍼블리싱이라는 분야를 알게 됐다. 파이썬으로 이것저것 업무 자동화나 크롤링을 조금씩 만져보면서 ‘아, 이거라면 나도 집에서 밥벌이를 할 수 있지 … 더 읽기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