러쉬 직구하다 세관 연락받고 당황했던 날
어쩌다 시작된 해외 직구의 늪 솔직히 처음엔 그냥 남들 다 쓰는 앱 몇 개 깔아서 시작했다. 요즘은 인스타 광고도 그렇고, 무슨 해외 직구 플랫폼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다. 처음엔 뷰티 제품 몇 개 사볼까 하다가 가격이 국내 매장보다 훨씬 싸길래 혹해서 들어간 게 화근이었다. ‘와이레스’ 같은 신생 플랫폼도 그렇고, 캐시워크 같은 만보기 앱에서도 매일같이 아마존 … 더 읽기

어쩌다 시작된 해외 직구의 늪 솔직히 처음엔 그냥 남들 다 쓰는 앱 몇 개 깔아서 시작했다. 요즘은 인스타 광고도 그렇고, 무슨 해외 직구 플랫폼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다. 처음엔 뷰티 제품 몇 개 사볼까 하다가 가격이 국내 매장보다 훨씬 싸길래 혹해서 들어간 게 화근이었다. ‘와이레스’ 같은 신생 플랫폼도 그렇고, 캐시워크 같은 만보기 앱에서도 매일같이 아마존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