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자인 시안이랑 결과물이 달라서 며칠 밤을 새웠다
처음엔 적당히 아웃소싱 업체에 맡기면 될 줄 알았다 이번에 우리 팀에서 기획한 작은 행사를 홍보하려고 포스터를 만들어야 했다. 예전에는 그냥 캔바나 미리캔버스 같은 툴로 대충 뚝딱거렸는데, 이번엔 좀 제대로 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. 그래서 큰맘 먹고 외주 업체를 알아봤다. 사실 아웃소싱 업체라고 해서 거창한 건 아니고, 크몽이나 숨고 같은 플랫폼에서 포트폴리오를 좀 뒤져보다가 적당히 후기 … 더 읽기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