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코드 웹개발 강의를 듣다가 며칠째 멈춰있다
작년쯤이었나, 내일배움카드 한도가 조금 늘었다는 소식을 듣고 뭐라도 좀 해볼까 싶었다. 원래는 전산세무 같은 걸 해서 이직을 할까 했는데, 주변에서 하도 다들 IT, IT 하니까 괜히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는 거다. 검색을 해보니 노코드 웹개발이라는 게 있었다. 대충 훑어보니까 코딩을 깊게 몰라도 홈페이지를 뚝딱 만들 수 있다기에, ‘이거면 나도 내 개인 포트폴리오 사이트 하나 정도는 금방 만들겠지’ … 더 읽기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