엑셀이 답답해서 시작한 개발 미팅이 산으로 갔던 과정
엑셀로 버티기 힘들어 시작한 자체 프로그램 개발 외주 처음에는 그냥 구글 스프레드로 고객 관리를 하고 매칭을 시켜주는 방식으로도 큰 무리가 없었다. 그런데 손님이 조금씩 늘어나고 하루에 들어오는 신청 건수가 수십 건이 넘어가면서부터 시트가 꼬이기 시작했다. 수식이 깨지거나 엉뚱한 연락처가 다른 행에 들어가는 일이 빈번해지자, 지인들이 이제는 제대로 된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할 때라고 조언해 주었다. 나도 … 더 읽기
